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选美夺冠,泰国17岁少女跪谢拾荒母亲

2015-10-29 15:44 60个评论 字号:

泰国北榄府的17岁女孩阿敏(卡妮塔)是今年泰国Miss Uncensored News Thailand选美比赛的冠军。她过去和妈妈以捡垃圾为生,在摘下选美桂冠后,她向站在垃圾桶旁前的母亲跪拜谢恩。这个孝顺的女孩目前还在继续帮妈妈分拣垃圾!对此,有韩国网友评论称,“不仅是脸蛋美,连心灵也是十分美丽,这样的人应该成为选美比赛的第一名啊。祝她幸福!”

译者:正在翻译中
来源:龙腾网 http://www.ltaaa.com/bbs/thread-373003-1-1.html
外文: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3&aid=0006839075&date=20151028&type=1&rankingSectionId=104&rankingSeq=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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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한 미인대회 우승자가 쓰레기 줍기로 생계를 이어가는 엄마에게 큰 절을 올리는 사진이 감동을 전하고 있다.

泰国选美大赛的优胜者回乡看望拾荒母亲,并行大礼跪谢,照片被传到网上,感动了诸多网友。

27일 태국 포털 사눅 뉴스채널 등에 따르면, 전날 개최된 ‘2015 미스 태국 안센서드 뉴스’ 선발대회 결승전에서 우승한 민트 카니쉬타(17)는 대회가 끝나자마자 집으로 돌아가 어머니에게 큰 절을 올리면서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

27日根据泰国门户网站等报道,在2015泰国小姐选拔大赛上获得优胜的选手在比赛结束之后回到家里,向母亲行大礼下跪,表达尊敬与感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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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우승 왕관을 쓰고 어깨띠를 한 채 쓰레기통 바로 옆에 서있는 어머니 발 앞에 엎드렸다.

照片上的她戴着王冠和绶带,跪在了垃圾桶旁边站着母亲面前。

이런 모습에 태국 네티즌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看到这一照片的泰国网友纷纷表示赞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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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쉬타는 쓰레기 줍는 것으로 생계를 유지했던 자신의 가정 배경에 대해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고, 자신의 낡고 초라한 집을 언론에 그대로 공개했다.

这位优胜者对于自己的家庭是靠捡垃圾为生这件事一点也不感到羞耻,也在媒体采访时提到了自己破旧的房子。

그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어려운 가정형편때문에 대학에 진학할 수 없었지만 친구들의 격려로 이번 미인대회에 참가했고, 172㎝의 키와 타고 난 미모와 재능으로 당당하게 우승을 차지했다.

她在高中毕业后因为困难的家庭原因没有能继续升学,在朋友的鼓励之下参加了此次选美大赛,172的身高加上天生的美貌和才艺,当之无愧地夺得了比赛第一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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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쉬타는 “어머니가 있었기에 미인대회에 우승하는 오늘이 있었고, 우리 모녀는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열심히 일해왔기 때문에 열등감을 느낄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她表示:“因为妈妈,我才能夺得此次比赛的冠军,才有今天。我们母女为了维持生计努力地生活,没有必要感到低人一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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