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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网友嘲讽:中英亲密接触 “心气不顺”的美国

中国主席访英,英国表示出热烈欢迎。对此,有韩国网民表示,“哪有地球上只能有美国一个国家军事崛起的道理啊?虽然人权问题每个国家都有差异,但是地球上杀人最多的国家是哪一个啊?”“对方本来应该是自己这一边的,结果却和别人亲密起来了,心情当然是非常嫉妒。还有一种被对方背叛了的感觉。美国自己不也和战犯国家日本走得那么亲密吗?英国和中国走近了又怎么样呢?”

译者:亚历山大威廉
来源:龙腾网 http://www.ltaaa.com/bbs/thread-371429-1-1.html
外 文: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 rankingType=popular_day&oid=277&aid=0003605935& date=20151019&type=1&rankingSectionId=104&rankingSeq=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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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방문을 대대적으로 환영하는 영국을 바라보는 미국의 시선이 곱지 않다.

习近平访英,英国表示出热烈欢迎,对此美国的视线并不友好。

미국 경제 일간 월스트리트 저널(WSJ)은 18일(현지시간) "시 주석의 영국 방문이 경제적 이득을 얻을 기회를 넓히는 한편, 군사적 굴기나 인권문제, 불투명한 경제전망 등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는 것이 목적"이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美国《华尔街邮报》18日表示,“习近平访英有助于拓宽经济机会,但与此同时也是为了消除对其人权问题、不透明的经济未来的忧虑”。

블룸버그통신도 시 주석의 영국 방문 소식을 전하면서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시 주석을 만나는 것은 그의 지갑을 열고 수백억달러에 달하는 투자금을 받기 위한 것"이라며 비꼬았다.

彭博社对习近平访英表示,“英国首相卡梅伦对习近平的高度欢迎主要是为了打开钱包装进数百亿美元的投资”。

시 주석은 19일 영국에 도착해 23일까지 영국 여왕이 주최하는 환영 만찬과 중ㆍ영 비즈니스 서밋에 참석하고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와 정상회담한다. 양국 언론들은 시 주석의 방문에 대해 긍정적인 기사를 쏟아 내고 있다.

习近平19日到达英国,一直到23日对英进行国事访问,将参加英国女王组织的欢迎晚宴,中英商业论坛以及与卡梅伦进行首脑会谈。英国媒体对习近平的访英进行了大量正面报道。

최근 영국은 지난 3월 서방 국가 중 처음으로 중국이 주도하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에 가입의사를 밝히며 중국과의 관계 개선에 적극적인 모습이다.

3月,英国作为第一个加入中国主导的亚投行的西方国家,展现了与中国关系改善的面貌。

시 주석의 방문에 앞서 조지 오스본 영국 재무장관은 지난달 중국을 찾아 상하이와 런던 증시의 연계 가능성 검토를 시사했다. 이에 중국은 런던에서 최초로 위안화 표시 국채를 발행을 검토했다며 화답했다.

在习近平访英之前,英国财务长官于上个月访问中国,探讨了上海与伦敦股市相连的可能性。中国考虑在伦敦发行人民币国债。

이같은 태도 변화는 2012년 캐머런 영국 총리가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달라이 라마를 접견하며 영ㆍ중 관계가 급냉했던 것과 크게 대조된다. 그만큼 영국 입장에서는 경제적인 면에서 중국과의 관계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这与2012年卡梅伦会见达赖喇嘛后两国关系急剧恶化形成鲜明对比。因为,英国深切感觉到在经济层面上有与中国改善关系的必要。

유럽연합(EU) 주요 5개국(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 중 영국의 대(對)중 무역적자 규모가 가장 크다. 지난해 영국의 대 중국 무역적자는 30억달러를 넘어섰다.

在欧盟主要五国中,英国对中的贸易额规模最大。去年英国的对中贸易额超过30亿美元。

블룸버그는 또 시 주석이 추진하는 '일대일로(一帶一路)' 사업이 영국 기업들에게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彭博社表示,中国推进的一带一路将给英国企业带来许多机遇。

마이클 혹스 런던대학교 동양아프리카연구학원(SOAS) 중국연구소 소장은 "미국과 중국이 평행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중국과 친해지려는 영국의 노력은 곧 중국에게 또 다른 서구 주요 국가와의 연결고리를 만들어주는 결과를 낳을 것"이라고 말했다.

伦敦大学中国研究所所长评价道,“英国表现出来的与中国走近的努力,有助于成为中国与其他西方国家联系的纽带”。

以下是韩国网友的评论:



piao****
개소리는 .영국이 .왜 .미국 눈치보나 .한국 인줄아나
답글10공감 109 비공감 23

狗屁,英国为什么要看美国眼色,你以为是韩国吗?

 
gj82****
미국도 중국에게 비행기 300대 팔고 ㅡ현지 중국에 공장 세울꺼라며 좋아해놓고 ㅡ영국은 않되남
답글2공감 67 비공감 8

美国还不是卖给中国300架飞机,中国工厂要开在美国也开心得不得了。英国就不行么?

 
ski2****
미국은 아베를 키우다간 또 뒷통수 맞을거다. 일본의 호전적인 민족성은 바뀌지 않는다. 언젠가는 아베후손들의 미사일이 워싱턴으로 날아갈거다.
답글1공감 55 비공감 8

美国帮助安倍,又要被倒打一耙。日本好战的民族性是无法改变的。安倍的后代早晚有一天会把导弹投到华盛顿去。

 
pdj9****
미국 입장에서는 자기 어머니가 딴남자하고 바람맞은거같은 기분이겠네.
답글0공감 45 비공감 9

美国立场来看,就像自己的妈妈和其他男人出轨了一样的心情呢。

 
cnrk****
상대방이 자기 편이 돼줘야 하는데 상대방이 남하고 친하여 지니깐 시기.질투. 시샘.오기.그리고 팽당하는 느낌이 들어서 속이 두엄자리 퇴비썩는 그야말로 부글 부글 뒤집어 지겠지.. 미국은 전범국가인 일본하고 친형제처럼 지내는대 영국은 중국하고 친하여지면 어데 배아프냐
답글0공감 22 비공감 3

对方本来应该是自己这一边的,结果却和别人亲密起来了,心情当然是非常嫉妒。还有一种被对方背叛了的感觉。美国自己不也和战犯国家日本走得那么亲密吗?英国和中国走近了又怎么样呢?

 
man2****
물건팔때 손님 사상 파악하냐. 현금이면 장땡이지.
답글0공감 21 비공감 2

卖东西的时候要考虑客人的思想吗?有现金最棒了啊。

 
트위터 voiceofseed
지구상에서 오직 미국만이 군사적 굴기를 향유하라는 법이 어디있냐? 그리고 그나라의 인권문제는 나라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지구상에서 사람을 가장 많이 죽이는 나라가 어느나라일까?니놈들은 뭔 살인면허라도 있능겨?
답글0공감 17 비공감 3

哪有地球上只能有美国一个国家军事崛起的道理啊?虽然人权问题每个国家都有差异,但是地球上杀人最多的国家是哪一个啊?难道你们有杀人许可么?

 
hoba****
모든 것이 Show Me The Money지 뭐.
답글0공감 17 비공감 5

所有的事情都是金钱王道啊。

 
exil****
과거 한세기전 대중교역에서 적자를 본 영국이 아편을 통해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하는데 성공했지. 영국이 저자세로 나오는건 그만큼 이유가 있어서이다.
답글0공감 11 비공감 0

一个世纪以前,英国对中贸易都是逆差,英国通过鸦片战争将赤字转为了顺差。英国现在以这样的状态出现也是有理由的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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