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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网民关于《Super China》纪录片的观后感

韩国纪录片《超级中国》(SuperChina)。2015年1月15日至24日,韩国KBS电视台推出7集新年特别企划纪录片——《超级中国》。对于“中国于韩国而言,是新的危机还 是机遇”这一问题,为寻求答案,节目摄制组走访了美国、希腊、阿根廷、肯尼亚、越南等20多个国家,通过政府官员、学者、企业家和普通民众的视野,分别从 人口、经济、外交军事、土地、文化和政治等方面介绍了中国发展现状,观察中国为世界带来的变化,以让韩国更加了解中国。

译者:渺渺
来源:龙腾网 http://www.ltaaa.com/bbs/thread-334623-1-1.html
外文:http://www.kbs.co.kr/1tv/sisa/superchina/board/menu01/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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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者译注:关于最近韩国KBS电视台2015特别企划的纪录片《Super China》,很多国内网友在看的时候都很好奇韩国人看后的反应。于是,我就在韩网上找了下。在韩国最大的搜索引擎网 naver 的 cafe上,对这部纪录片的观后感大多是很吃惊中国现在发展的这么快,说发展的速度令人感到害怕。

同时,我也在制作并播放了这部纪录片的电视台——韩国KBS电视台的官网上,在《Super China》专题部分(http://www.kbs.co.kr/1tv/sisa/superchina/board/menu01/index.html),找到了韩国观众对《Super China》的观后感。下面是我整理的一部分内容。】

评论翻译



2015-02-02 21:16
정말 잘 만들었습니다.

制作的很好。

지금 이 시점에서 공영방송으로서 시의 적절한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봅니다.
중국을 코 앞에 둔 우리로서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됩니다. 덕분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我认为这是最近公营电视台里制作的最合时宜的节目。我觉得它对紧紧关注中国的我们启示很大。托节目的福我想了很多。我好好看了。

 
2015-01-27 10:45
중국때메통일도못하고...왕도머리박고 풋.

因为中国(韩国)不能统一…皇帝也是头顶地

방송보니...

看了放送。。。

가관 그 자체더라.

居然是那种姿态

1950년 한국전당시 엄연히따지면

仔细追究1950年韩国战争(即朝鲜战争)的话

마오쩌뚱은전범.

毛...。

이놈이 30만-70만사이병력보내서는

这人派出30-70万左右的兵力

결국통일못하고...

害的我们最终没法统一。。。

게다가 1637년 삼전도굴욕이나

再加上 1637年 三田渡屈辱(即丙子虏乱,朝鲜成为清朝的藩国)

또 고조선,고구려,발해는누구때문에

还有 古朝鲜, 高句丽,渤海王朝又是因为谁

망한건지...

灭亡了。。。

역사를망각한이들에게미래는없지.

忘却历史的人没有未来。

그리고 군사적으로너무과대평가하는데

还有 在军事方面过度评价了中国

미국이11개함데인데

美国有11个舰队

중국은 이제겨우 1개함대될까이다

中国才1个

군사적으로는상대도안됨.

军事方面不是美国的对手

호들갑은 미국이상황이안좋아진다는
의견은뭔지...

大做文章说美国现在的情况变得不好是为了什么

근래 중국경제 20년만에 최악의
성장률기록한데반해 미국은
나름 회복중인데...

比起中国近来这20年里最差的成长率记录,美国反而正在恢复中

 
2015-01-25 22:28
슈퍼차이나 7부까지 본 소감

超级中国第七篇为止的观后感

1편까지 7편까지 방송을 통해 봤습니다.

通过放送,我从第一篇看到第七篇。

1편부터 3편까지는 음 그렇군 하면서 기대하면서 봤는데 4편부터는 7부작 다큐맞나?

从第一篇到第三片为止 我都是一边说着 嗯 是这样啊 一边看的,然而第四篇到第七篇真的是纪录片吗?

싶을정도로 재미도 없고 무슨 내용을 시청자에게 전달해 줄려는 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我觉得不仅没有想象中有意思,而且也不知道到底想要给观众传达什么内容。

일단 나레이션 탈렌트 김영철 목소리가 다큐에 어울리지 않았습니다.

首先金永哲的声音不适合纪录片旁白。

보는 내내 다큐랑 맞지않은 목소리가 상당히 거슬렸습니다. 내용도 다른 중국관련 다큐나 방송 기사에서 본 수준을 넘어서지 않았습니다. 그냥 수박겉핧기 수준의 다큐였습니다.

看的时候一直因为和纪录片不搭的旁白声音而不舒服。内容上也没有超越其他和中国有关的纪录片水准。只是蜻蜓点水般的纪录片。

7편은 1-6편 다시보기 입니다. 7부작 다큐치고는 그동안 시청한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第七篇是1-6篇的重放。作为7部纪录片,看后觉得浪费时间。

슈퍼 차이나가 시청자에게 전달하려는 메세지가 무엇일까요? 6편 공산당리더쉽 편이 이 다큐의 주제같습니다.중국 공산당 일당독재가 단점도 있지만 엘리트 간부들에 의해서 중국이 이만큼 성장했고 앞으로도 성장할것이다 대한민국은 이런 중국에 대항하려하지 말고 우리가 우위를 점할수 있는 부분을 빨리 찾아서 중국과 더불어 성장해야 한다 것이 슈퍼 차이나 다큐가 시청자에게 주려는 내용같습니다. 중국찬양 다큐입니다.

超级中国想要传达给观众的内容是什么呢?第六篇关于GCD的领导力好像是这个纪录片的主题。虽然中国GCD的一党独裁有缺点,但是因为有精英干部们,中国现有如此大的成长,以后也将继续发展。韩国不要对抗这样的中国,我们应该赶快找到能占优势的部分,和中国一起成长。这大概就是超级中国这纪录片想要给观众们传达的内容吧。是赞扬中共的纪录片。

어떻게 보면 현실적이지만 사대주의 내용의 다큐입니다. 그러면서 중국 공산당 독재를 미화하면서 우리도 경제성장을 이루려면 우리도 강력한 지도자(방송을 보면 누구를 연상시키는지는 바로 알겁니다.) 가 있어야 한다 이런 내용도 은연중에 포함한것 같습니다 제작의도가 이상한 다큐였다고 생각합니다.

虽然看着是现实性的纪录片,但其实是大国崇拜主义的纪录片。美化着中国GCD的独裁,也在暗中包含了我们也想达到经济成长的话,我们也应该有强力的指导者(看放送的话,谁都能产生此联想)。我认为这是制作意图奇怪的纪录片。

 
2015-01-25 13:37

중국에 열등감 느끼는것도 아니고 반응들이 격하네요..ㅋㅋ

又不是因为中国而产生自卑感,大家反应很激动啊。。呵呵

중국 찬양이 아니라 그냥 중국이 이러니 경계하고 조심하자라는 의도,
90년대에 멈춘 중국에 대한 인식 즉, '중국은 못난 나라다 신경 꺼도 된다'라는 굳은 생각을 일깨워주기 위한 의도로 보이는데 공산당 찬양 의도라니 중국 찬양 의도라니 뭐니.. 굉장히 감정적인 감상평들이시네요

不是在赞扬中国,只是为了告诉我们中国现在这样,让我们警戒并小心而已,是为了打破90年代很多对中国的认识只是‘中国是无能的国家,不用费心’这样根深蒂固的想法。说是赞扬GCD、赞扬中国什么的.. 都是很情绪性的观后感呢。

"중국이 크고 강성해지고 있다" 라는 것을 들으면 보통
'내가 여태것 생각해 왔던 중국과 지금의 중국은 많이 다르구나. 경각심을 가져야겠어'
이런 반응이 나와야 정상 아닌가요?
'그래서 뭐? 섬기란거야 찬양하라는거야 뭐야 이거?'
'kbs 중국 방송 다 됐네'이런 반응을 하는건 그냥 중국이 강성해 지는 것이 아니꼬와서
투덜대는 것처럼 보이네요

一般听到“中国壮大并正在强盛”这样的话,做出“我以前认为的中国和现在的中国有很多不同啊。应该有警觉心啊”这样的反应才是正常的不是吗?
‘所以怎样?关于崇拜中国啊,赞扬中国啊,这样的话算什么呀?’
‘kbs现在都成了中国电视台了
在我看来,做出这些反应都是不服气中国变强盛了
都是在发牢骚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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