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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记者北京游记赞中国 网友各种吐槽

7日我来到中国北京首都国际机场。已经是接近正午,天空却依然灰蒙蒙。窗外一片都市风景,很难找到苍凉的感觉。在开往酒店的大巴上,记者团的人都分到了2个口罩,这是为我们3天2夜的出差时间准备的专用口罩。口罩是特殊制作的,可以在一定程度上阻止北京的雾霾。臭名远扬的北京雾霾,今天算是真切感受到了。窗外不时地可以看到带着口罩行走的行人们。韩国记者团访问北京,一位记者写下了自己的游记,对中国的某些方面进行了褒奖,表示韩国网友对此吐槽满满,“请问新闻标题和内容有什么关系”“看到了这个国家的本质吗”“这样的新闻从网上找找资料就能写,干嘛要跑到中国去”“记者的水准就这样吗”等等。

译者:一二三四五六七
来源:龙腾网 http://www.ltaaa.com/bbs/thread-328127-1-1.html
外文: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15&aid=0003212555&date=20141211&type=1&rankingSectionId=104&rankingSeq=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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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우커 한국 몰리는 이유 있었네 … 10년 만에 베이징 가봤더니

游客蜂拥而至韩国的理由:时隔10年再到北京瞧一瞧

[ 김봉구 기자 ] 지난 7일 중국 베이징 서우두국제공항에 내렸다. 정오가 가까운 시간이었으나 하늘은 흐렸다. 창 밖 도심 풍경에선 청량한 느낌을 찾기 힘들었다.

7日我来到中国北京首都国际机场。已经是接近正午,天空却依然灰蒙蒙。窗外一片都市风景,很难找到苍凉的感觉。

숙소로 향하는 셔틀버스에서 기자단은 방진마스크를 2개씩 받아들었다. 2박3일의 출장 기간 동안 사용할 마스크였다. 마스크엔 3M 로고가 찍힌 간이필터가 부착됐다. 악명 높은 베이징의 스모그를 새삼 실감했다. 거리에도 마스크를 쓴 행인들이 심심찮게 눈에 띄었다.

在开往酒店的大巴上,记者团的人都分到了2个口罩,这是为我们3天2夜的出差时间准备的专用口罩。口罩是特殊制作的,可以在一定程度上阻止北京的雾霾。臭名远扬的北京雾霾,今天算是真切感受到了。窗外不时地可以看到带着口罩行走的行人们。

대사관 밀집지역 인근 숙소에 짐을 풀고 곧바로 베이징의 번화가 싼리툰(三里屯)을 찾았다. 싼리툰은 명품 숍과 레스토랑, 바, 클럽 등이 자리 잡아 복합문화공간으로 부상한 곳이다. 중국의 20~30대 젊은 층과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핫 플레이스로 알려져 있다.

在大使馆密集区的酒店卸下行李就来到了北京最繁华的三里屯。三里屯有许多名牌店、饭店、酒吧,是个复合型的文化空间。三里屯是中国20-30岁的年轻人和外国人非常喜欢出没的地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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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스럽다, 싸구려다' 이미지 "이젠 옛말"

“很村很土,便宜货遍地”已经是过去式

싼리툰은 서울의 도심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수십 층짜리 고층 빌딩과 럭셔리 부티크숍, 호텔이 위용을 자랑했다. 싼리툰의 명물인 ‘바(bar) 거리’는 개성 있는 바와 카페들이 오밀조밀 들어섰다. 강한 바람이 부는 추운 날씨였지만 휴대폰 매장엔 사람들이 줄지어 기다리고 있었다.

三里屯和首尔中心没有什么差别。数十层高的摩天大厦和高级美容院,酒店也相当气派。三里屯是有名的酒吧街,各种各样别具一格的酒吧和咖啡店星罗棋布。虽然是寒风肆虐的天气,但是手机卖场里的人们依旧络绎不绝。

관(官)이 갑 … '反자본 아닌 半자본 중국'

当官为上,不是“反资本”而是“半资本”的中国

숙소인 베이징 세인트레지스(St. Regis) 호텔을 드나들 때마다 매번 검문검색을 거쳐야 했다. 알고 보니 같은 곳에 아일랜드 국빈 방문단이 묵어 생긴 일이었다. 특정 시간대엔 민간 차량의 호텔 출입이 전면 통제됐다.

要进入我们居住的酒店总是要经过安检。打听了一下才知道因为附近有爱尔兰国宾访问团居住。在特定的时间禁止一般人的车辆进出酒店。

관(官)에 대한 중국의 인식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다. 엄밀히 정의하면 당(黨)에 대한 존중과 충성, 헌신 등이 중요한 잣대가 된다.

这一事件绝妙地体现了中国人对于“官”的态度。具体来说,就是对于党要有绝对的尊重和忠诚、献身等等。

지금 중국 민낯은 'G2와 개도국의 혼재'

现在的中国是“G2大国”与“发展中国家”的共存体

짧은 일정이었지만 여기저기서 G2로 성장한 중국의 자부심을 확인했다. 행사 주최 측 관계자는 “비즈니스 세계에서 영어로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곳은 중국뿐”이라고 귀띔했다. 영어 구사력이 떨어지는 일면도 있지만 자국에 대한 자부심이 더 큰 부분을 차지한다.

虽然是短暂的出差时间,但是中国国内到处可以看到一个G2崛起大国的痕迹。活动主办方相关人士表示,“在世界商界,只有中国用英语做生意存在困难”。虽然这体现了中国对于英语的运用能力低下,但还有另一个重要原因在于中国对于本国语言的自负心太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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网友评论:(以下评论按照好感度排序)



r292****
그래서 요우커가 한국에 몰리는 이유가 뭔데????
답글6공감 137 비공감 8

所以说游客到韩国来的理由是什么????
(译注:原新闻标题为《游客蜂拥而至韩国的理由:时隔10年再到北京瞧一瞧》,但通篇新闻都在讲中国。译者认为标题应该是把中国写成了韩国,故有此条评论。)

 
gogo****
피부로 느낄수 있는 선진국과 후진국의 가장 큰 차이점은 공중도덕심 즉 타인에 대한 배려심이다
답글8공감 85 비공감 5

最能切实感受到先进国和落后国区别的地方在于:公众的道德心,即对于他人的关怀和体谅。

 
bae_****
베이징 샹하이는 저렇지.. 그 두 도시만 빼고 다른 도시 가보면 중국의 본모습을 볼 수 있다.
답글9공감 75 비공감 12

北京上海都这样啊……但是除了这两个地方去中国的其他地方看看,马上就露出原本的面目了啊……

 
gfga****
한국도 저렇게 크다가 한방에 훅갔지. 아르헨티나, 브라질도 훅 갔고.
답글2공감 61 비공감 10

韩国国土如果有像中国这么大也会来很多游客的……比如阿根廷、巴西都是这样啊……

 
nude****
중국 한번 가보면 한국인들 막상 놀랜다. 베이징,상하이,광저우,홍콩 이런 대도시급은 서울보다 더 발전됬고 세련되었을뿐만 아니라 첨단화되있음.
답글5공감 61 비공감 16

去中国看一下的话韩国人肯定会吓一跳的……北京、上海、广州、香港这些大城市比首尔发展得还要好,也更现代化……

 
gsh3****
중국의 본질을 모르고 껍데기만 보는 기자야!! 발좀 넓혀라...중국에서 1년만 살아봐...재밌을거야
답글0공감 17 비공감 0

一个没有看清中国的本质,只看到了表面的记者啊……!!!看得更广泛一点吧……在中国生活一年试试……一定很有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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